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로그인하시면 별도의 로그인 절차없이 회원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성남시의회 제 240회 정례회 3차 본회의 성남FC 예산안 가결  
아리랑저널(http://ajl.co.kr)   
관리자 | 2018.11.01 09:51 |

 

성남시의회 제 240회 정례회 3차 본회의 성남FC 예산안 가결

 

성남시의회 제 240회 정례회 마지막 제 3차 본회의가 1031일 오전 10시에 열렸다.

 

 

 

이날 본회의는 상임위원회 운영결과 보고 및 의결,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 및 채택,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운영결과 보고 및 의결, 재단법인 성남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임명 동의안, 성남시 민간위탁사업 및 시설 등의 운영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요구의 건 등이 의결 되었다.

 

먼저 5분 자유발언에서 윤창근 의원 비정규직 전환 관련발언 시작으로 박광순 의원 성남시 재정실태와 문제점’, 안극수 의원 ‘2030 도시정비기본계획 관련’, 안광림 의원 성남산업진흥원의 특별채용 및 직종전환, 특별승진비리의혹’, 선창선 의원 행정감사를 통해 들어난 성남예술단,성남문화재단, 성남문화원, 성남예총, 등 운영의문제점 및 성남시문화정책의 제고와 성남시 문화정책 전반의 방향성에 대한 제고와 정책수립제안의 발언이 있었다.

 

특히 박광순 의원은 신상발언을 통해 먼저 지난 2차 본회의 시정 질문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에 대하여 마음을 담아 사과드리며, 은수미 시장님께서 마음의 상처를 입으셨다면 너그럽게 양해 부탁드린다"라며 사과의 발언을 했다.


이날 3차 본회의 쟁점 사항은 이기인 의원 등 13명 의원이 직원 활동비 과다지출 등 문제 삼아 제출한 '시민프로축구단 운영 26억원 삭감 조정'으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수정안을 제안했다. 이에 조정식 의원은 반대 발언을 통해 성남FC2부리그 추락으로 광고비도 막혀 운영이 힘든 상황이며 부활하기 위해  수정안 반대 한다". 거수로 표결결과 찬성 14, 반대 20명 삭감조정안은 부결되었다.

 

또한 재단법인 성남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임기가 930일 만료됨에 따라 새로 제출된 임명동의안은 진미선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선임연구위원(60)이 무기명 전자 투표하여 찬성 20, 반대 11명으로 가결되었다.

편집 / 한범구

Copyrights © 2014 ajl.co.kr All Rights Reserved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