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로그인하시면 별도의 로그인 절차없이 회원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성남문화재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비 철저  
아리랑저널(http://ajl.co.kr)   
관리자 | 2020.02.08 19:39 |

 

성남문화재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비 철저

 

성남문화재단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국민적 우려가 커짐에 따라 관객들의 안전을 위한 대비를 철저하게 강화하고 있다.

   

 

 

우선 성남아트센터 전체 방역 및 소독을 시행했으며, 공연장 및 전시장, 아카데미 입구 등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했다. 또 손소독제와 1회용 마스크 등을 각 공연장 및 전시장 주요 장소에 비치했고 출입구 곳곳에는 발판 소독매트를 설치하는 등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이와 함께 관객들의 안전을 위해 일부 공연 및 전시 일정 변경 및 취소도 진행중이다. 먼저 216() 예정이었던 유키 구라모토 발렌타인 콘서트는 잠정 연기했고, 31일까지 진행 예정이던 어린이 체험전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미로 대모험은 조기 종료하기로 했다.

 

이 외에도 7일 예정이던 성남시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8김연자 콘서트’, 22~23일 예정된 핑크퐁과 아기상어등 주요 대관 공연들이 취소 결정됐다.

 

성남문화재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와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한 노력을 철저히 진행 중이며, 향후 바이러스 확산 추이에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한택영 기자

Copyrights © 2014 ajl.co.kr All Rights Reserved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