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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인 의원 (사)스마트허브경영자협회 조찬포럼에서 산단대개조 사업 초청강연  
반월시화를 거점산단으로, 성남·발안을 연계산단
아리랑저널(http://ajl.co.kr)   
관리자 | 2021.04.05 19:17 |



고영인 국회의원은 식목일인 4월 5일 오전 7시 30분에 열린 조찬포럼에서 산단대개조 사업의 개요와 경과, 사업내용, 향후 과제 등에 대해 강연했다.

 

지난 3월 24일 국토교통부는 산단대개조 공모에서 반월시화산단이 예비선정되었음을 발표한 바 있다.

경기도는 이번 공모에 반월시화를 거점산단으로, 성남·발안을 연계산단으로 하는 국비 2,794억 원(32.0%), 지방비 1,668억 원(19.1%), 민간 4,264억 원(48.8%) 등 3년간 총 37개 사업 8,727억 원을 투입하는 혁신계획안을 제출했다.

 

산단대개조 사업 선정 과정에서 안산·시흥 국회의원 및 시장들이 큰 역할을 하였고 이런 공로에 감사를 담아 안산 국회의원 간사를 맡고 있는 고영인 의원에게 경과보고와 향후 사업진행에 대한 내용의 초청 강연을 부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행사는 반월시화산단 최고경영자 모임인 (사)스마트허브경영자협회와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본부가 공동 주관하여 치러졌다.

고영인 국회의원은 채성완 (사)스마트허브경영자협회 19대 회장과 부회장단,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본부 최종태 본부장 등 80여 참석자의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첫 순서로 강연을 진행했다.

 

고영인 의원은 산단대개조 사업이 전통 제조업의 침체와 4차 산업혁명 등 산업환경변화에 따라 노후산업단지를 지역산업 혁신거점으로 집중지원하는 지역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이며 산업통상자원부, 기획재정부,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국토교통부 등이 참여하는 범부처 협력사업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2차 공모 과정에서는 초기부터 안산·시흥 국회의원들과 경기도, 안산·시흥 시장,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본부가 적극적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해 대응하여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앞으로 예산 확정 과정에서도 협력체계를 유지하여 공동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고영인 의원은 ‘한 분야에서 만큼은 한국, 아시아를 넘어 세계에서 굴지에 드는 작지만 강한 독일식 강소기업’을 양성하는 것이 공약이었음을 밝히고 반월시화산단에서 이러한 강소기업이 많이 나올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이번 대개조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으로는 공단환경조성, 실질지원 확대, 신규사업에 대한 연계강화 등을 들었다.

특히 반월시화산단은 소규모 기업의 비율이 높기에 이런 특성에 맞는 맞춤형 사업이 될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혁신계획에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마스크 착용과 띄어 앉기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진행되었다.

 

(사)스마트허브경영자협회는 1981년 9월 반월공업 공단에 최초로 입주한 약 300여 개 업체 경영자들이 기업애로사항 타개와 대정부 건의창구 역할 목적으로 태동한 반월공단경영인협의회 가 모태이며 2014년 현재의 이름으로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협회인가를 받았다.

반월시화산단의 모든 CEO를 대상으로 회원사를 늘려가고 있으며 현재 1,400여 회원사가 참여하는 안산 시흥 스마트허브 기업 경영인 모임 가운데 최고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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