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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기 도의원, 경기도 119구급대 3인 탑승률 34.5%  
-중앙정부의 소방안전교부세 교부 확대되어야 문제해결
아리랑저널(http://ajl.co.kr)   
관리자 | 2021.03.10 11:48 |



 ❍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김원기(더민주, 의정부4) 의원은 최근 OBS 민생돋보기 ‘경기소방 국가직 전환 후 무엇이 달라졌나?’에 출연하여 경기도 119구급대 탑승률이 34.5%로 전국 평균 86.1%에 미치지 못해 구급대원과 경기도민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어 중앙정부 차원의 소방안전교부세 교부가 확대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 이날 김원기 의원은 “그동안 경기소방은 중앙정부로부터 20%의 소방안전세를 교부받아 소방사업비로 사용해왔는데, 국가직 전환 후 45%로 교부세가 상향되었다”며, “상향된 45%의 교부세 중 25%의 증액분은 인건비로 사용할 수 있어 재정적으로 도움이 되었지만, 구급차 3인 탑승률을 비롯한 소방관 복지 향상과 소방력 보강을 위해서는 소방안전교부세가 더 확대되어야한다”고 말했다.

 ❍ 또한 김 의원은 “대규모 택지개발과 인구유입 등으로 소방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경기북부의 소방력 보강을 위해 현행 3급 소방준감인 경기북부소방본부장의 직급을 2급 소방감으로 상향 조정해야 한다”고 하였으며, 더불어 “금년 중 의정부 녹양119안전센터와 남양주 다산119안전센터를 설치하고, 내년에 의정부 민락119안전센터를 비롯한 경기북부의 3개 119안전센터를 계획대로 설치해야 한다”고 말했다.

 ❍ 한편, 국가직 전환 1주년을 앞둔 경기소방의 현실을 진단하고 보완하기 위해 마련된 OBS 민생돋보기 토론 내용은 3월 11일(목) 오전 9시에 방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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