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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순 의원, 화성시 통학로 환경개선 및 취약지역 안전체계 구축 관련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7억 8천만원 확보 후 이번 달 준공 예정
아리랑저널(http://ajl.co.kr)   
관리자 | 2020.12.15 14:24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인순(더불어민주당, 화성1) 부위원장이 안전한 통학로 조성 및 CCTV설치를 포함하는 ‘안전한 경기구현’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사업을 통해 생활 방범용 30개소와 쓰레기 단속 장치 12개소를 포함한 총 42개소 CCTV 설치를 완료했다.
김인순 부위원장은 “화성시 통학로 환경개선 및 취약지역 안전체계 구축사업은 총 사업비 7억 8천만원 전액을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받았다.”며 “2번의 토론회 개최와 의견수렴을 거치면서 학생들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학교 통학로 개선과 지역 내 위험?취약지역 점검 및 원도심 외국인 관련 치안예방을 위해 해당 사업의 특조금 확보가 관건인 사업이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김 부위원장은 “지역 안전 관계기관 협조와 학교 안전교육 등 지역 모두가 참여하는 안전한 통학로 구축을 통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즐겁게 등교할 수 있는 분위기가 중요하다.”고 말하며, “그와 함께 범죄 사각지대 해소 및 범죄 발생 시 조기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화성시 향남 원도심 내 외국인 근로자 밀집 지역 과 쓰레기 투기 지역 등 환경 정비가 필요한 우범지역에 CCTV 설치로 범죄예방을 위한 환경 조성이 필요했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 부위원장은 “무엇보다도 화성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경기도 차원의 정책마련과 시설 개선사업 지원이 절실했는데, 올해 시군을 위한 경기도 특조금이 제대로 필요한 곳에 쓰였다.”며 “2019년 7억 8천만원의 특조금 확보 이후 올해 12월 준공 완료까지 적극적으로 지켜볼 것이다. 차후 혹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문제에 대해서도 조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도의원으로서 소임을 충분히 할 것이다.”라고 답했다.
김인순 부위원장은 특히 올해는 코로나와 태풍 등으로 힘들었던 경기도민과 화성시민을 위해 생활밀착형 의정활동과 정책제안, 입법 활동에 매진했고, 공정하고 안전한 경기도를 위한 사업 예산 확보에 노력한 한 해였다고 밝혔다. 실제 김 부위원장은 올해 3.1만세로 보행환경 개선에 2억 5천만원, 발안천변 자전거도로 개설에 10억원의 경기도 특조금을 확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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